• 시민의소리 대구광역시약사회 시민을 위한 공간입니다.
  • Home > 커뮤니티 > 시민의소리

문이 열려있기만 해서는 별의미가 없겠죠?

보기
작성자 김선업 작성일 2013-04-25 20:50:59

시민의 입장으로 한말씀 올립니다.

최근 대구약사회에서

'심야응급약국'과 365일 근무하는 '공공약국'을 준비한다고 들었습니다.

시민편의를 위해 애쓰시는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시내를 다녀보면요

병원이 문닫으면 같이 약국도 문을 닫고

또 열려있는 약국에서도 조제를 하거나, 필요한 약들을 구매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찾아 구석구석 몇군데나 다녀보기 십상입니다.

이 때 서서히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은상태에서 약을 구입하면 약국,약사에 대한 믿음조차 사라집니다.

당연히 가까운 동네 아무데서나 약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민원을 넣습니다...

 

그래서 부탁인데요~

만약에 구별로 한 약국씩 선정이 된다면

찾기쉬운 위치(구청앞,경찰서앞,큰로타리등)이어야하구요~

웬만한 약들은 다 구비되어 있어야 하겠고요~

특히 심야에 급한 조제는 꼭~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셔야 겠습니다.

문이 열려있기만 해서는 별의미가 없겠죠?

 

그리고 당번약국 알리미,구청회보,약사회 홈페이지등에서도

바로 안내가 되도록 홍보가 철저히 되어야 하겠고요~

아무쪼록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 없음
조회수1996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전체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