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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심야-365약국 등 공공약국 필요성 '시민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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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약국경영정보 작성일 2014-01-11 16:57:58

kpanews.co.kr

 

대구 심야·365약국 등 공공약국 필요성 '시민이 인정'

365약국 내년 3곳 추가 지정… 대구시 예산 1억5500만원 지원

현재 대구지역 7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365약국 등 공공약국이 내년(2014년)부터는 10곳으로 확대된다.

대구지부는 지난 19일 대구시가 심야약국과 365약국 등 공공약국에 대한 지원예산이 올해 7000만원에서 내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한 1억5500만원으로 증액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지부는 현재 중구와 동구 서구 등 7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365약국 7곳을 내년에는 10곳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365약국은 현재 중구와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에 각 1곳씩 위치해 있다. 또한 새벽에 운영되는 심야약국은 수성구에 위치한 약사회관에서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

여기에 내년에 새로 추가되는 지역은 달성군과 북구 칠곡지역, 달서구 성서지역 각각 1곳씩으로 달성구는 약국이 확정됐으나 나머지 두 곳은 1월에 열리는 공공약국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대구지부 양명모 지부장은 "대구지역에는 지차체와 약사회,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공공약국운영위원회가 있다"며 "이곳에서 공공약국에 대한 설문조사와 성과분석을 통해 내년도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야약국과 365약국에 지원예산이 올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은 시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앞으로도 대구지역의 공공약국 운영은 안정적으로 순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부는 올해 8월 대구시의 예산을 지원으로 심야약국 1곳과 365약국 7곳 등 모두 8곳의 공공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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