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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65약국 내달부터 3곳 추가 10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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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약국경영정보 작성일 2014-01-15 13:17:55

 

 

 

 

대구 365약국 내달부터 10곳으로
기존 심야·365약국 4만1천여명 이상 찾아 효과 지역약사회, 3곳 추가 의약품 오남용 예방 기대

2014.01.15 01:00

 

 

대구시 약사회가 심야시간과 공휴일 시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지정ㆍ운영한 심야ㆍ365약국이 톡톡한 성과를 거두자 약사회가 365약국 4곳(3곳 추가, 1곳 변경)을 추가ㆍ변경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의 365약국은 7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심야약국은 기존 1곳으로 변함이 없다.

지난해 8월부터 심야 및 365약국 8곳을 운영한 결과 모두 4만1천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2천135명이 전화상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ㆍ365약국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이 취약시간에도 더욱 손쉽게 복약 지도ㆍ상담을 받을 수 있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가벼운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줄어 보건의료재정까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야약국은 연중 쉬지 않고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문을 여는 약국이다.
대구시 약사회관 별관 1층(수성구 희망로 175, 053-768-3679)에 있다.

이와 함께 토ㆍ일요일과 공휴일 등에도 365일 연중무휴로 문을 여는 365약국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의 의약품 구입을 돕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365약국은
 
대하약국(중구 중앙대로 447-1, 053-254-8164),
 
참사랑약국(동구 동촌로 225, 985-6622),
 
효성약국(서구 달서천로 57, 352-0335),
 
대명동산약국(남구 명덕로 70, 654-8275),
 
형우당약국(북구 팔달로 189, 358-9696),
 
신애약국(달서구 월배로 14, 632-5745)이다.

기존 운영 중이던 수성구의 영원약국은 다음달부터
진약국(수성구 상화로 125, 764-0757)으로 변경된다.

또 다음달부터 추가로 운영하는 365약국은
 
은혜온누리약국(북구 학정로 419, 322-5633),
 
용산동산약국(달서구 용산로 225, 521-7959),
 
중앙약국(달성군 논공읍 논공로 747, 615-0007) 등 3곳이다.

이들 약국 현황은 대구시 약사회 및 대구시와 구ㆍ군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으며,
119종합상황실에서도 24시간 안내하고 있다.

대구시 약사회 양명모 회장은
 
“시민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 시민을 돕는 약국으로 거듭나고자 심야 및 365약국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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